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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이란

개념

자활사업이란 국가에서 법에 근거를 두고 시행하는 저소득층 근로복지사업 중 하나입니다.즉, 2000년 10월 부터 시행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하여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술습득 및 능력배양을 통해 취업, 창업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자활 역사

1996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하여 2000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시행되면서 자활후견기관은 70개소로 확대 되었고, 2006년 지역자활센터로 명칭을 변경 하여 현재 전국적으로 247개소, 부산지역 내 18개 센터가 자활사업지원을 위해 설치·운영중입니다.

자활근로사업 유형

  •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자활기업 전환 및 취·창업을 목적으로 예비자활기업, 시장진입형, 사회서비스형, 인턴도우미형, 근로유지형, 시간제자활근로 등 6가지 유형으로 구분합니다.

  • 자활센터에서 실시하는 자활근로사업은 저소득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향하는 시장진입형과 사회서비스형 사업으로 구분

자활근로사업 참여대상

  • 조건부수급자 :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 중 자활사업 참여를 조건으로 생계급여를 지급받는 수급자

  • 자활급여특례자 : 수급자가 자활사업에 참가하여 발생한 소득평가액이 선정기준을 초과한 자

  • 일반수급자 : 조건부수급자가 아닌 수급자

  • 차상위계층 :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미만인 자

  • 특례수급가구의 가구원: 특례가구의 근로능력이 있는 가구원

  • 차상위자: 근로능력이 있고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사람 중 비수급권자

  • 근로능력이 있는 시설수급자: 시설수급자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및 일반시설생활자(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기타)

자활기업

협동조합방식의 민주적 운영으로 일하는 사람 모두가 주인인 사업체로써 저소득 주민들이나 수급권자들이 자활사업참여를 통한 직업적 자립 또는 창업으로 일정액 이상의 수익창출을 통해 사업에 대한 국가의 지원 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형태